즐거운 인생 오후를 위하여! [창광샘] 돈과 돈벌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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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공감 혹은 사람공부

[창광샘] 돈과 돈벌이 2

by 즐거운오후 2026.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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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에 나오는 **진술축미(辰戌丑未)의 고(庫)**와 관련된 주장에 대해 영상에서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진술축미의 고(庫)에 재성이 있으면 부자가 된다는 말은 허황된 주장입니다.
    • 진술축미의 고에 재성이 들어가 입묘되면 돈이 많아 부자가 된다는 설이 있으나, 이는 허황된 말입니다.
    • 예를 들어 정화 일간의 재성인 신금(辛金)이 축토(丑土) 중 계기(癸辛己)에 들어가 있어 축토가 있으면 부자가 된다는 식의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 소리입니다.  # *진(辰)토의 지장간인 을·계·무(乙癸戊) 중에서 가운데에 위치한 계(癸)수를 **'고(庫)'**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를 전문 용어로는 **'용(用)'**이라고 칭합니다.
  2. 충(沖)을 통해 고가 열린다(개고)는 말 역시 허황된 이야기입니다.
    • 고에 있는 재성이 상충을 맞아 천간으로 올라오면(개고가 되면) 부자가 된다는 이론 역시 허황된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3. 다만, 월지 진술축미가 연(年)과 일(日)에 동시 투관하는 '주왕(主王)'은 사실에 가깝습니다.
    • 월지가 진술축미이면서 그 지장간의 글자가 연(年)과 일(日)에 동시에 투하면 큰 부자가 되는 **'주왕'**이 됩니다.
    • 주왕이 되면 바다에 가면 선주, 육지에 가면 지주, 도시에 가면 건물주, 산에 가면 산주가 된다고 용경(龍鏡)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실제로 신빙성이 있습니다.
    • 단, 이는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돈복이라기보다, 스스로 활동하여 돈을 벌어들이는 **'돈벌이복'**이 좋은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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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비겁이 재성을 극하는 '쟁재(爭財)'**의 경우,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사주 내 **인성의 유무(생사)**와 **극하는 재성의 종류(편재/정재)**에 따라 그 양상과 대처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영상에서 설명하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성의 유무에 따른 구분

  • 쟁재해서 인성이 살아나는 경우 ➡️ '대여, 렌트, 임대업'으로 활용
    • 인성이 살아나면 내 재산을 남이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재산을 남이 빌려 쓴다'**는 뜻이 됩니다.
    • 즉, 내가 가진 자산을 남에게 빌려주고 대가를 받는 임대업, 렌트, 대여업(월세) 등으로 활용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노래방이나 낚시터 등의 입장료 및 대여료 수익, 혹은 병원 의사라면 입원실을 늘려 입원료(보관료) 수익을 얻는 형태가 이에 해당합니다.
  • 인성이 살아나지 않는 경우 ➡️ '재산 유실 및 처분'
    • 인성이 없으면 **'내 재산을 남이 실제로 가져간다(차지한다)'**는 뜻이 됩니다.
    • 이 경우는 자산이 내 손을 떠나는 상황을 의미하며, 차압, 공매, 경매, 입찰, 처분(판매) 등의 형태로 재산이 나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쟁재 자체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인성의 유무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2. 비견이 극하는 재성의 종류에 따른 차이

  • 비견이 편재를 극할 때: 내가 마음에 드는 좋은 세입자를 얻게 됩니다.
  • 비견이 정재를 극할 때: 세입자가 들어왔으나 내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건물주는 약국을 들이고 싶어 했는데, 세입자가 갈비집을 차려 건물을 망가뜨리는 상황이 이에 해당합니다.

3. 가장 주의해야 할 '쟁합(爭合)'

  • 쟁재 상황 중에서도 비견과 정재가 합을 하거나, 겁재와 편재가 합을 하는 '쟁합'은 매우 위험합니다.
  • 세입자와 건물주가 사적으로 너무 친해져서 정작 임대료(세)를 올려받지 못하고 곤란해지는 실질적인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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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殺, 편관)을 제화(制化)하는 사주를 가진 사람의 투자 성향과 특징

 

1. '개발형 및 재개발형' 투자 사주

  • 전화위복형 투자: 살을 제화하는(그러므로 비견이 살아나는) 사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을 노리는 '재개발형 투자'**에 강점을 가집니다.
  • 재개발형 자산 투자: 예를 들어 누군가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사업(신약 개발 등)에 투자할 때, **식신제살(食神制殺)**이 된 사주를 가진 사람이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는 대표적인 개발형 투자 사주입니다.

2. 제화 시 일어나는 변화와 핵심 조건

  • 비견(比肩)의 활성화: 살을 제화하면 사주 내에서 비견이 살아나며, 이것이 투자 성공의 기반이 됩니다.
  • 비견과 식신의 관계: 식신이 살을 제하는 '식신제살'이 올바르게 성립하려면, 반드시 **비견이 식신을 돕고 돌봐주는 구조(비식, 比食)**가 되어야 합니다. 비견 없이 겁재(劫財)만 있거나 비견이 전혀 없다면 제대로 된 식신제살을 하기 어렵습니다.
  • 만약 사주가 근황(根旺)하다면 식신제살 구조에서 식신생재(食神生財)를 거쳐 제극인(制剋印)으로 흘러가는 형태로도 구분이 됩니다.

3. 제화(制化)가 되지 않았을 때의 리스크

  • 사주에 제살(制殺) 구조가 있더라도 제화를 잘못하거나 실패하면, 혹은 식신제살을 하려는데 비견이 살아나지 못하면 투자는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 이처럼 제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주는 투자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을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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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인성을 제화(制化)하여 식상(食傷)이 살아나는 사주의 투자법은 앞서 설명해 드린 식신제살의 '개발형 투자'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거래형 투자'**입니다. 구체적인 특징과 투자 스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약 및 수주 중심의 투자
    • 스스로 무언가를 새로 개발하거나 개척하는 투자(개발형)가 아니라, 확실한 유통 계약이나 사업 수주가 일어나는 분야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 예를 들어 "캐나다와 잠수함 납품 계약을 맺었다더라", "대기업이 대규모 다리 공사를 수주했다더라" 하는 식의 확실한 거래 계획이나 국가적 수주 소식을 바탕으로 투자하여 성과를 올립니다.
  2. 이권 개입 및 홀딩형 투자
    • 명리학에서는 이를 **'재극인( 財剋印)'**의 투자라고 부릅니다.
    • 자신이 직접 사업을 주도하기보다, 이미 잘 나가는 유망한 판 뒤에 자금을 묶어두는 **'홀딩(Holding)'**이나 확실한 **'이권 개입'**을 통해 영리하게 이득을 취하는 방식에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 제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주는 투자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을 보기 어렵습니다.

정리하자면, 기술이나 상품 자체를 개발하는 일보다는 권리 관계, 계약, 유통권 등의 거래 관계를 정확히 짚어내어 돈을 버는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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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인성(印星)이 식상(食傷)을 극(제)하여 관살(官殺)이 살아나는 구조를 가진 사람의 투자 스타일은 바로 **'엔터형 투자(문화·예술형 투자)'**입니다.

이 사주는 대중의 관심, 트렌드, 스타성에 기반한 자산에 투자할 때 강점을 보이며,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기 및 대중성 기반 투자
    • 대중의 인기나 티켓 파워, 사회적 관심이 쏠리는 분야에 투자하여 수익을 올리는 형태입니다.
    • 예를 들어, 유명 연예인(예: 빅뱅 등)의 공연에 투자하거나, 선거 결과(예: 특정 정치인의 당선 예측 등)처럼 대중의 심리와 인기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분야에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2. 문화·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투자
    • 대형 기획사(예: JYP, SM 등)나 문화·콘텐츠 관련 플랫폼 기업(예: 네이버 등)에 투자하는 것이 본인의 사주 흐름과 잘 맞습니다.
    • 이 또한 제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주는 투자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을 보기 어렵습니다.

이처럼 스스로 무언가를 개발(식신제살)하거나 이권에 직접 개입(재극인)하기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타성과 문화적 가치에 편승하여 돈을 버는 영리한 투자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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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형 투자(이슈타기 투자)**는 내 사주나 개인적인 역량이 다소 평범하더라도,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강력한 흐름이나 트렌드라는 '태풍'에 올라타서 수익을 올리는 투자 방식입니다.

이슈형 투자의 명리적 구조와 구체적인 실행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명리적 구조: 비겁이 재성을 극해 인성이 살아나는 사주

  • 이 투자는 비겁(比劫)이 재성(財星)을 극하여 결과적으로 인성(印星)이 살아나는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 일종의 **'이권 개입형 이슈 투자'**에 해당합니다.

2. 투자 방식: 태풍에 편승하는 투자

  • 내가 가진 자산이나 능력이 특별하지 않더라도, 강력한 사회적 화제나 바람(태풍)을 따라가며 기회를 잡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선거철의 정치적 테마나 시기적인 사회적 유행을 타는 투자가 이에 해당합니다.

3. 가장 핵심적인 규칙: 철저한 단타(치기형)와 타이밍 조절

  • 무조건 단타로 치고 빠져야 합니다. 유행한 지 이미 수년이 지난 트렌드(예: 4년 전부터 유행한 아이템 등)에 뒤늦게 뛰어들면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진입하자마자 바로 빠져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단타형·치기형 마인드로 임해야 합니다.
  • 수익률이 최고점(10)까지 올라가기를 끝까지 기다리지 말고, 6이나 8 정도의 적당한 선에 도달했을 때 미련 없이 털고 나오는 과감한 타이밍 조절이 이 투자의 성패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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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형 투자: 도세(淘洗)와 발생(發生)

금융형 투자는 사주의 천간 구조에 따라 금융 자산이나 지분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나뉩니다.

  • 도세(淘洗) ➡️ 보험 및 연금 투자: 경금(庚金)이나 신금(辛金)이 임수(壬水)를 보는 구조입니다. 주로 보험이나 연금 등과 같은 금융형 투자에서 강점을 발휘합니다. (명리학적으로는 세상에 나가 자신의 능력을 실제로 발휘하고 활용하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 발생(發生) ➡️ 지분형 투자: 갑목(甲木)이나 을목(乙木)이 병화(丙火)를 보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는 지분형 투자에 해당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2. 부동산형 투자: 계수(癸水)와 임수(壬水)의 토극수(土剋水)

부동산 투자는 토(土)가 수(水)를 극하는 **토극수(土剋水)**의 관계와 어떤 수(水)를 쓰느냐에 따라 임대용과 분양용으로 뚜렷하게 갈립니다.

  • 계수(癸水) 토극수 ➡️ 임대용 부동산 투자: 계수가 토극수되는 구조는 남에게 빌려주기 위한 투자에 적합합니다. 즉, 부동산을 매입하여 월세나 렌트 등의 임대 수익을 올리는 투자 방식입니다.
  • 임수(壬水) 토수 ➡️ 분양용 부동산 투자: 임수가 토국수되는 구조는 남에게 팔기 위한 투자에 적합합니다. 시세 차익을 노리고 되팔거나 분양을 받아 자산을 처분하는 분양형 투자에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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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형 투자로 분류되는 명리학의 인화(引火) 투자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특징과 명리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 명리적 구조: 천간에서 갑목(甲木)이 불을 이끌어내는(인화) 구조를 뜻합니다.
  • 주요 투자 분야: 주로 특허, 기술 개발, 지적재산권(IP) 등 지식 자산 분야에 투자합니다.
  • 구체적인 투자 방식: 본인이 직접 사업 전면에 나서기보다, 우수한 특허권이나 개발권을 확보한 뒤 이를 보유(홀딩)하는 형태의 자산관리형 투자를 실행하여 큰 수익을 올립니다.
  • 명리학적 본질: '인화'는 세상에 나아가 자신의 능력을 곧바로 활용하는 단계(도세, 발생)와 달리, 능력을 발휘하기에 앞서 자신의 실력과 능력을 내실 있게 만들고 준비하는 단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당장 눈앞의 금융 유통보다는 장기적 가치가 있는 지식 자산을 선점하는 투자와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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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형, 교육형 투자는 명리학적으로 **'수원(水源)'**의 작용을 활용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구체적인 원리와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명리적 구조와 개념

  • 명리적 구조: 사주에서 경금(庚金)이나 신금(辛金)이 계수(癸水)를 생(生)하는 구조를 뜻합니다.
  • 능력의 준비 단계: 명리학에서 수원(水源)은 능력을 곧바로 세상에 발휘하고 활용하는 단계(도세, 발생)와 달리, 세상에 나아가기 전에 실력과 능력을 만들고 단단하게 준비하는 단계에 해당합니다.

2. 투자 스타일: '매니지먼트(Management)형' 투자

  • 인재 육성과 가치 공유: 이 투자는 가능성 있는 사람을 직접 발굴하고 키워내어, 그 인재가 창출하는 가치와 수익을 나누는 매니지먼트 형태로 진행됩니다.
  • 구체적인 예시:
    • 가능성 있는 유망한 축구 선수를 발굴하고 후원하여 훌륭한 선수로 키워내는 스포츠 투자
    • 잠재력 있는 신인 가수를 데려와 가창력을 기르고 훈련시켜 스타로 만드는 엔터테인먼트 기획 투자
  • 수익 배분 방식: 내가 정성 들여 키운 인재가 필드에서 활동하며 100원을 벌면, 계약에 따라 인재가 80원을 가져가고 투자자이자 매니지먼트인 내가 20원을 배분받는 형태로 안정적인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이처럼 자신이 직접 비즈니스 전면에 나서서 돈을 벌기보다, 잠재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투자하여 그 사람의 성장을 돕고 그 결실을 정당하게 나누는 가장 보람 있고 영리한 투자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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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설(官洩)' 또는 '설(洩)' 사주는 인성이 관살을 이롭게 이끌어오는 구조로, 스스로 자산을 개척하기보다 국가나 조직, 타인의 지원과 혜택을 영리하게 활용하여 돈을 버는 특수한 투자 스타일을 가집니다.

이 사주의 명리적 원리와 구체적인 자금 활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명리적 구조

  • 정관이 편인을 만나거나, 편관이 정인을 만나 설(洩)이 되는 형태를 뜻합니다.
  • 단, 인성이 관살의 기운을 정당하게 끌어오는 **'설(설화)'**의 구조여야 지원금을 받는 혜택으로 이어집니다. 만약 관살의 기운을 과도하게 훔쳐 가는 **'설기(洩氣)'**가 되면 오히려 횡령이나 비리 같은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2. 구체적인 투자 및 돈벌이 방식

  • 공공 자금 및 정부 지원금 유치: 본인의 순수 개인 자본을 들이기보다 나라 돈, 공공 자금, 국가 지원금 등을 유치하여 자산을 굴리는 방식에 매우 강합니다.
  • 정부 투자 사업 및 국책 사업 수주: 국가 기관 사업, 산하 기관 사업, 정부 투자 사업을 수주하거나 참여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사회복지시설을 설립하여 정부로부터 공공 투자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방식이 이에 해당합니다.
  • 상금, 장려금 및 세금 혜택: 문화·예술 분야의 공모전이나 국제 대회 등에서 얻는 지원금, 상금, 격려금을 통해 재물을 모으거나, 국가 제도를 활용해 합법적으로 **세금 혜택(절세 및 비과세)**을 받는 것 역시 이 사주에게는 훌륭한 돈벌이 방식이 됩니다.
  • 조직 및 배우자의 투자 유치: 국가나 대기업 같은 공적 조직뿐만 아니라, 사적으로는 남편(배우자)에게 지극 정성을 다해 투자를 받아내는 방식 역시 관설 사주의 흐름에 완전히 부합하는 투자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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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이든 다른 어떤 분야든 간에 (돈을 벌든 안벌든)

  • 세상에 나아가 능력을 발휘하고 활용하는 단계 ➡️ 도세(淘洗)와 발생(發生)
    • 명리학을 도구 삼아 실질적으로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재물을 취하는 행동 자체는 도세나 발생의 영역에 해당합니다.
  • 능력을 내실 있게 만들고 준비하는 단계 ➡️ 수원(水源)과 인화(引火)
    • 명리학이라는 전문적인 학문을 깊이 있게 공부하여 내 실력과 자산을 갖추어 나가는 과정은 수원이나 인화의 영역에 가깝습니다.

즉, 돈을 버는 행위 자체가 특정한 하나의 투자 유형으로 고정되어 있다기보다는, 능력을 성실히 준비하여(수원·인화) 이를 세상에 어떻게 발휘하는가(도세·발생)의 유기적인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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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격의 제화는 아래 2가지 경우만 있다.

  1. 비식(比食)의 구조의 식신제살
    • 식신이 식신제살을 하려면 반드시 비견(比肩)이 식신을 돌봐주는 '비식' 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 사주에 비견이 없다면 식신제살을 제대로 할 수 없으며, 이때 겁재(劫財)는 비견의 역할을 대신할 수 없고 반드시 비견이어야만 합니다.  (천간 비견만 해당되겠지...)
  2. 근왕(根旺)할 때의 구조
    • 만약 사주가 근왕(根旺)하다면, **식신생재(食神生財)를 거쳐 재극인(財剋印)**을 하는 형태의 구조가 됩니다.
    • 식신이 재성을 생하고(식신생재) 그 재성이 다시 인성을 극하는(재극인) 흐름으로 제화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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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관살(財生官殺)이 되어 있는 사주는 원래 투자 실패가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재생관살이 잘 되어 있음에도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창광 선생님은 그 이유를 **'투자(投資)'가 아닌 '투기(投機)'**를 했기 때문이라고 명확히 짚어주십니다.

  • 실패가 없는 '투자형(수익형)'
    • 자산을 매입한 뒤 이를 실제로 활용하여 꾸준하고 안정적인 이득을 얻으려는 건전한 방식입니다. 재생관살 사주가 이러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지향할 때는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 실패를 부르는 '투기형'
    • "이거 사두면 가격이 막 올라가겠지?" 하고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돈을 묻어두는 방식입니다. 아무리 좋은 재생관살 사주를 가졌더라도, 분수에 넘치게 일확천금을 노리며 투기판에 뛰어들면 결국 쓰라린 실패를 맛보게 됩니다.

즉, 재생관살 사주는 자기 사주의 안정적인 기운을 살려 리스크가 적은 수익형 자산에 정석대로 투자할 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재물을 지키고 불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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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구조나 투자 방식에 따라 발생하는 투자 실패 및 손실의 대표적인 사례와 원인은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제화(制化)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

사주에 특정한 투자 재능(식신제살이나 재극인 등)이 있더라도, 핵심 글자가 살아나지 못해 제화에 실패하면 결국 돈을 낭비하는 투자 실패로 이어집니다.

  • 식신제살(食神制殺) 사주: 식신이 살을 제해 개발형 투자를 해야 하는데, 이를 돕는 비견(比肩)이 살아나지 못하면 실패합니다.
  • 재극인(財剋印) 사주: 수주나 계약 중심의 거래형 투자를 해야 하는데, 식상(食傷)이 살아나지 않으면 투자 성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2. 이슈형 투자에서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 (뒷북 투자)

사회적 트렌드나 테마에 올라타는 이슈형 투자는 철저히 단타로 치고 빠져야 하는데,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크게 실패합니다.

  • 뒷북 진입: 예를 들어 "서서 먹는 갈비"가 유행한 지 이미 4년이나 지났는데 뒤늦게 뛰어들면 망하게 됩니다.
  • 욕심 제어 실패: 수익이 최고점(10)까지 올라가기를 미련하게 기다리다가 탈출 시기를 놓치는 경우입니다. 수익률이 6이나 8 정도에 도달했을 때 빠르게 털고 나와야 실패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재생관살(財生官殺) 사주의 투기(投機) 행위

  • 재생관살(財生官殺) 이 잘 되어 있는 사주는 본래 안정적인 투자형(수익형) 투자를 하면 실패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 하지만 이들이 분수에 넘치게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기형 투자'에 손을 댈 때 종종 쓰라린 실패를 겪게 됩니다.

4. 쟁재(爭財)와 쟁합(爭合)으로 인한 부동산 임대 실패

비겁이 재성을 극하는 상황에서 정교한 대처가 없으면 실질적인 자산 가치 하락이나 임대 수익 손실을 봅니다.

  • 마음에 안 드는 세입자로 인한 건물 훼손: 비견이 정재(正財)를 극하는 쟁재의 경우, 건물주는 약국을 들이고 싶어 했는데 세입자가 갈비집을 차려 건물을 망가뜨리는 식의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 인정(人情)에 끌려 임대료를 올리지 못하는 경우: 비견과 정재가 합을 하거나 겁재와 편재가 합을 하는 **'쟁합'**이 일어나면, 세입자와 임대인이 사적으로 너무 친해져서 정작 올려받아야 할 임대료를 제때 요구하지 못해 곤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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